하다가 살이 많이 쪄서 하다 데리구 등산 하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어떤분 말씀이 퍼그같은 경우엔 등산하면 오히려 관절이 안좋아진다고 하더라구요. 또다른분은 뒷다리 근력이 강화되어서 오히려 관절을 받쳐주는 근력이 생긴다고 하시던데. ...어느분 말씀이 맞는건가요??작성자하다(전민경)작성시간10.09.06
답글산은 그렇게 험한곳은 아니예요 그냥 동네 뒷산 정도라 왕복 한시간30분정도가 걸리는 곳입니다. 우선 노란님 말씀처럼 평지 산책을 늘린후에 등산을 시작해야겟어요^^ 두분 답변감사합니다 ㅎㅎㅎ작성자하다(전민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08
답글살찐 사람을 생각해보세요. 험한 등산이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겠지만 등산 안하고 등산에 정붙이기 전에 홀라당 살을 빼고 나타날 가망이 있으면 등산을 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너무 악산이 아니고서야 등산 하는게 나을수도 있지요.. 가시려는 산이 험한 산인가요? 저희 애들의 경우 평소에 산책을 워낙 자주해서 그런지 등산도 아주 잘해요. 근육도 많은 편이구요...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시간10.09.07
답글뭐든 지나친건 안좋겠죠. 특히 우리 퍼그들은 신체적 조건이 몸통이 크고 팔 다리가 짧으며 비만이 되기 쉽다는 점을 기억하고 생각해 봐야 할 거 같아요. 특히 비만이 될 경우 우리 아이들은 다른 견들보다 쉽게 다리가 휘기 때문에 관절마디의 부담이 클 거 예요. 그러니 첨부터 등산으로 시작하지 마시고 평지 산책을 통해 어느정도 체중을 조절하고 근력을 키운 다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산에 오르는 방법으로 천천히 늘려가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작성자노란달퐁이(김나경)작성시간10.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