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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곳이 분당 미금역인데 어제 장난아니게 비가 왔잖아요...집에 못오는 줄 알고 맘이 얼마나 졸엿는지 몰라요..분당안에 1시간동안 좌석버스가 뱅글 뱅글 돌아서 겨우 2시간만에 집에 도착했지요..울 아가들 무슨일 있었는지 걱정되어서 함 놀랬답니다...여러분 집은 평안하시온지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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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댁에 가셧으니 다행이에요. 정말 이런비 첨봤어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