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해서 로드킬 된 고양이 사체 수습해서 묻어줬네요..어제 도로를 가로질러 건너는 아이를 봤었는데 그 아이가 다시 이쪽으로 건너오다 사고를 당했나봅니다..거의 다 건너왔었는데..이로써 세 아이째 로드킬 사체 수습했는데 정말 TNR이 필요함을 절감합니다..까망이 입양보낸 후 왜 제 눈에만 띄는건지 원..다음 생이 있다면 정말 사랑받고 귀하게 자라는 아이로 태어나길..작성자시베리아(서영경)작성시간10.10.15
답글그래요...시베리아님의 맘씨가 고와서 더욱 그럴지도 모르죠...정모에 갔으면 뽀롱여사를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줄수 있었을텐데 아쉽게도 출근해서 ㄱ꽝!!작성자행복앤 영원맘(최성분)작성시간10.10.16
답글시베리아님 께서 눈여겨 봐서 그럴껄요...일반인들 그렇게 신경쓰지 않더이다...예전에 시외버스 탄적있었는데...길거리에 개를 풀어놔서 그렇다구 기사님 재수없다구 하시데요...동물을 차에 치면 재수없다!!! 참 언제적부터 그런 얘기가 있었던건지...헐 작성자캔디케인(백정원)작성시간10.10.15
답글좋은일 하셨내요 거의 출근길은 바빠서 봐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님 축복받으실거예요^^작성자달봉엄마작성시간1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