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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전 방콕도그쇼에 다녀왔어요.
    다양한 견종들이 주인과 핸들러의 손에 멋진 연출을 할때마다 감탄하곤했네요. 한마리에 3억하는 푸들도 보고 ㅋ.
    집에 돌아와 왕눈이랑 덕배가 반기는데...개인기 없어도 나한테는 니들이 짱이다. 제발 덕배야 배변훈련좀 하자 ㅡㅡ;;

    작성자 왕여사 작성시간 10.10.28
  • 답글 덕배 왈 "싫어~"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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