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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왔어요~어제 아이들 10마리중 장남 2차 예방접종끝내고 입양보냈어요~집근처 애견용품점여사장님이 소개하셨는데 입양하시는분 주소,전화번호,각서에 싸인받고 책임비안받고 그냥보냈는데 왠지 어제 입양해가시는분이 내일드릴께요하며 사장님께 애기하고가시는게 소개비받은것같은데 물어보니 안받았다고하시더라구요 믿어야하는데 왠지....제가 오늘 입양하신분에게 잘적응하는지 사진좀 핸드폰으로 찍어보내달라했는데 ....아직 좀 기다려봐야될거같아요(아참,유기견2마리중 또한마리가 3마리또낳어요,,,아이가진걸모르고있다 제가 휴무인 토요일에 낳는데 넘 놀랐어요)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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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유기견들은 버려진 것두 서글픈데....임신과 출산의 고통까지....짊어질 짐이 너무 큽니다. 고생많으세요 달봉엄마님^^ 아가들 사랑으로 거둬주시니 고맙구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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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런... 몸 좀 추스리면 중성화 시켜야 겠어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