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거하게 한잔하고 14일저녁까지 쉬다가 콩지i/d캔주려고..캔오프너가 없어서 식칼로 찔러서따려다 엄지손가락을 푸~~~ 욱 찔렀습니다..., 손 절단될뻔 ㅠㅠ예전에 지혈할때 밀가루를 쓰면된다는 고전적인 방법이 떠올랐는데.. 막무가내로 그러기 좀 그래서..병원에 전화했습니다.....우리집강아지가 다니는 동물병원에ㅠㅠㅠㅠㅠㅠ// 어느순간... 사람인 나는 피가나거나 외상을 입을때 동물병원에 전화하게 되더라구요ㅠㅠㅠㅠㅠ [0] 작성자콩지맘(심현희)작성시간10.11.15
답글같이 하자고 하지 혼자 한잔 했네용...신랑분이 안오시는걸 집에서 나오기 전에 알았음 "나 안가~~~~~~~~"하며 버틸껄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녁이라도 같이 먹을걸 하는 아쉬운 생각으로 왔는데... 그날 수고 많았고 즐거웠답니다. 다친 손은 심하진 않은건가요? 그리고 콩지도 괜찮은지 모두모두 궁금??? 작성자serapina(심미혜)작성시간10.11.16
답글고깝게 생각하지 마시고 콩지 운동좀 시키삼... 그러다 단명하면 우째요... 그렇게 금이야, 옥이야 키우는 아간데...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시간10.11.16
답글ㅋ 저도 가끔 필요한 약 있음 병원서 가져다 먹어요~~특히 소염 진통제..이건 처방전이 있어야 주길래요^^;;;그나저나 손은 괜찮아요???작성자시베리아(서영경)작성시간1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