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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산책을 하려는데.. 비가 와서 축축해져 있더라고요... 그래도 아침 일찍부터 두눈 말똥말똥 뜨고 지 옷장 옆에서 저를 쳐다보니 안데리고 갈수가 있어야죠.. 에라 모르겠다..하고 나갔어요. 온몸이 망신창이가 되었지만 그래도 날이 아주 많이 춥지 않아서 실컷 뛰다 왔네요. 근데 신기하게 큐리는 움직이지를 않아요... 추워서 덜덜 떨고만 있더라는...........에씨... 낮에 또 나가야대 ㅠㅠ 귀차나~!!!!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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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침에 좀 뛰어 줬더라면 낮에 안나가도 되는데!! 기말이라 공부해야대는데 햇빛이 좋으면 나갈생각부터 하네요 요새는...ㅠㅠ;;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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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산책이 습관화가 안 되어서 그렇죠. 뭐... 하루 아침에 습관이 드나용... 무엇이든 습관은 무서워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