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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롱이가 오늘 집에 있는 날고구마 들고 침대밑에서 우걱우걱거리다가
저한테 혼났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제가 아파서 신경을 못써줬더니 ㅠㅠ
요즘따라 말 너무 안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산책도 못시키고 있네염.........................................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11.29 -
답글 저희집은 애들의 습격을 피해 날 고구마 상자가 마루 화장실 욕조 안에 있어요. 특히 은비는 그거 아주 사람이 칼로 깍은듯 잘 깍아서 드심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