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콩이는 태어난지 3개월도 안되서 목포에서 할머니께서 인천으로 버스 짐칸에 태워 6시간 가량 차를 혼자 타고 와서인지..아직까지 차만 타면 미친개가 되네요...;; 어디 놀러가질 못하니원....;;;;;;;;ㅋ 작성자 콩이브라덜(김남영) 작성시간 10.12.01 답글 콩이가 어릴적 충격이 컸나보네요ㅠㅠ 잘 보듬어 주셔야겠어요ㅠ^ㅠ 작성자 현쥬 작성시간 10.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