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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이럴수가~제가 사는게 바빠(?) 안들어온사이 카페가 다시 새단장을 했네요 참 색이 친근하고 좋아요 ㅋㅋ~ 그동안 다들안녕하셨지요!~^^저는 전에있던곳에서 쫓겨나 신천동에서 대야동으로이사하고 아이들 중성화수술시키고하 10마리중 1마리는 바로 옆 부동산 여사장님에게 입양시키고-얼마전에 13년 넘게 키우다 아이 하늘로 보내고 다신 안키우려했다고 우리이사하면서 아이보시고는 예쁘게 키우신다고 달라해서 입양시켰어요^^사장님댁도 바로 근처 아파트라 마음이 노이고요. 이젠 힘든시련없이 잘지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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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큰 일 하셨어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