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다들 새해복많이받으세염 ~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해서 요즘 병원도 엄청 한가하네염.. 남양주도 구제역 뚫려버려서 ㅠㅠ 지금 저희병원 원장님은 백신하러가셨다가.. 소한테 발 차여서.............깁스하고 다니신답니다 ㅠㅠ 원장님이 못해먹겠다고 하더군요 ㅠㅠ 구제역때문에 소를 죽여야하는건 맞는건가 싶기도하고..... 죽이는거 정말 싫다고 하더라구여 ㅠㅠ 에혀 정말 .........언제쯤 멈출지 ㅠㅠ 작성자응삼찌롱(김솔)작성시간11.01.09
답글그러게요.. 나라를 위해서 기도해야 겠어요... 소 매장 하는 사람들은 엄청 힘들어 하시던데요...작성자하늘공주(이혜자)작성시간11.01.13
답글ㅠㅜ.. 그러게요. 뉴스 보기가 겁날 정도네요.. 한 두마리도 아니고 백칠만마리가 넘는다니 에효..;; 죽는 아이들이나 죽이는 사람들이나 그 후유증이 장난 아닐 듯 해요.. 이러다 정말 소, 돼지 등도 멸종동물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나저나 저 많은 아이들을 아무 대책없이 땅에 묻으니 그 사체들에서 나오는 침출수들은 다 어쩔까요?? 그게 결국 흘러흘러 지하수로 가고 결국 식수원 오염까지 가져 올텐데.. 이게 진정된다고 해도 그게 끝이 아니라 또다른 엄청난 전염병의 시작이 될까... 전 요즘 무진장 겁난답니다..ㅠㅜ(으.. 이래서 제가 쥐를 정말 싫어한다죠~!!;;;)작성자지니랑슈슈(김나경)작성시간1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