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탱자는 그저 아들 같아요^*^ 어찌나 장난만 치자고 하는지^*^ 책상에 앉아있질 못하게 해요..지금요? 자고 있답니다 작성자 하늘공주(이혜자) 작성시간 11.01.13 답글 제 경험으론 아기땐 여아들이 훨씬 괄괄하고 무서워요. 남아들 순하답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1.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