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길 좋아하는 울 탱자는 눈위를 부딪혔답니다..괜챦은데도 저는 걱정이 마니 되요^*^ 눈 다칠까봐요^*^ 말괼량이 우리 탱자는 제 무릎에ㅓ 코 자고 있답니다^*^ 작성자 탱자엄니(이혜자) 작성시간 11.0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