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줄 없이 산책 한 적 없는데.. 요번에 눈 올 때 그냥 풀어줘봤어요.. 근데 제 뒤만 졸졸 쫓아다니네요; 엄청 걱정했었는데.. ㅋㅋㅋ 요리보고조리봐도 못난이는 소심쟁이에요ㅋㅋㅋㅋ 작성자 Shine (조은비) 작성시간 11.0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