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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병원생활을 하고 있어요. 벌써 3개월을 넘기네요. 병원생활의 낙이라곤 500원 동전 넣고 아가들 얼굴보는것과 가끔씩 주차장으로 면회오는 복이 만나는것 밖에 없네요. 우리 복이 볼때마다 꾀죄죄 해지는게 엄마없는 자식 "티"가 나서 맘이 너무 아프네요. 글구 내새끼짱님.. 얼마안되는 후원금은 퇴원후에 한꺼번에... 들어올때마다 짱님의 협박글(?)이 심장을 찌르네요^^;;; 작성자 복이~이~노~ㅁ(진영희) 작성시간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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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능 좋아지셔서 복이 꽃단장해 주셔야죠~~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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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네, 걱정마시고 몸조리 잘하시길 바래요 ㅠㅠ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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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서 나으세요... 복이가 와서 기를 팍팍 넣어주고 가나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1.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