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땡콩이가 엄마를 키운다고 바쁘네요....엄마 안 씻는다고 몸에 침 잔뜩 발라서 씻게 하고
잠 못 자고 뒤척인다고 머리 발로 누르고 귀에 바람 넣고.....
집 정소 안한다고 응가 마구 해서 청소하게 만들고....낼은 엄마 다요트 시켜준다고 산책 나가자고 하네요 사랑해요 내 보호자 땡콩~~ ^^ 작성자 땡콩맘(이아리) 작성시간 11.03.04 -
답글 땡콩이가 엄마를 잘 길들이는 구나...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