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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라떼 어제 장장 2개월 넘게 하고 있던 외고정 핀을 제거했답니다~~어제 병원가는길에도 뭔가 느낌이 있었던지 징징거리고 가더니 병원서도 소리 몇 번 질러 주시고 쌤도 그러대요..라떼 엄살 무지~~~하게 심하다고^^사실 그동안도 다리 하루에 두번 이상 소독할때도 맨날 징징거리고 울고 그랬거든요..소독 끝나고 보면 입으로만 운게 아니라 눈물도 흘리고 그랬답니다..이제 안정을 위해 1주일의 케이지 생활과 후처치만 마치면 다리는 거의 다 나았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아!!케이지는 집에서 들어가 있을거구요..1주일 후부터는 재활치료 들어갑니다~~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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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복 많은 녀석...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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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흐미 고생많으셨어요. 며칠 못와본사이 이런 기쁜소식두 있구...시베리아님 재활치료란 말에 많은 인내가 필요하겠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