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너무 힘들고 정신이없네여ㅜㅜ찌롱이 방광염때문에도 병원 왔다갔다거리고..병원은 갑자기 엄청바쁘구 지금 삼일연속 연장근무네여몸이 녹슬꺼같아여ㅜㅜ 저번에는 유기묘한테 손가락물려서 땡땡부어오르고 아직도 손가락이 구부려지질않네요오오ㅜㅜ 죽겄어요!!!!!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1.03.18 답글 이론... 힘든 나날이시군요... 힘내시길...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1.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