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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새초롬한 아가씨 데리러 서울 다녀왔어요. 완전..1분도 안되는 짧은 만남이 아쉬웠어요 비누님~ㅋㅋ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1.03.19
  • 답글 어라 이윤옥씨?ㅋㅋㅋㅋ 나 요번주 광주 간께 대기하고 있어라잉!! 참고로 수제간식은 이윤옥님께서 만들어주신거임..ㅋㅋ 만땅으로 만들어놓고 있어!!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21
  • 답글 민지님~~또 좋은일 했나보군요..ㅋㅋ 복 받으실꺼예요~~ 작성자 이윤옥/캐럿 작성시간 11.03.21
  • 답글 질문주신거에 답 쪽지 보냈어요. 혹시 더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1.03.20
  • 답글 헉,, 인 먹였는데, 안될까요? ㅠㅠ;;; 친구가 직접 만들어준 수제 간식도 줬는데 어쩔,, 근데 엄청 뛰어댕기고 장난도 치는데 살은 더 찌지 않을듯한데...?ㅋ
    이렇게 심각한 애교쟁이를 왜 애교가 없다고 하셨는지 이해가 안가요!!! 꼬리 살랑살랑 흔들면서 얼마나 잘 따라댕기고 달라붙는지 몰라요~ 귀찮아 죽겠어~오자마자 짱이랑 한판 했지요!! 이놈 성격도 한성깔 하네요 ㅋ 당할줄만 알았더니~ㅋㅋ 아참, 근데 패드를 배변판에 깔아주면 안되나요? 배변판에는 안들어가고 계속 옆에서 한강을 만드시네요 ㅋ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20
  • 답글 그러게요. 늘 중대한 용건으로 만나다보니 편하게 말 좀 나눌 시간도 없네요...걔 좀 까칠한데 대신 별 손 탈 일이 없는애니까 장점으로 봐주세요... 저랑 성격이 비슷해요. 너무 관심가지고 잘해주려고 하면 부담스러워 한달까? 좀 아웃사이더 같은 그런 애... 어려운 일 있으시거나 이해 안되는거 있으시면 알려주시고요. 엄마가 신신당부 했어요. '살 찌우면 안된다고' ㅎㅎ. 걔 날씬해보여도 내장비만이라서요.(것두 나랑 비슷... 저도 직장 건강검진때 숨겨진 지방 빼라는 권고를 받았음). 아침 저녁 사료와 물 외엔 주지 마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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