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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때 람보언니랑 오빠가 울 뽀롱여사에게 강아지 유모차를 가져다 주셨어요~~람보 언니 왈 뽀롱이가 람보랑 닮았다고 뽀롱이 이뻐해주고 가셨답니다..제가 조만간 만나 맛난거 사드리기로 했구요^^날이 조금 더 따뜻해지면 울 뽀롱여사 유모차 타고 봄나들이 가는 샷 찍어 올리겠슴다~~글고 제가 본 람보언니는 엄친딸!!이었답니당^^*람보언니 감사해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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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호곡..지금 글 봤습니다. 엄친딸이라뇨 영광이네요!ㅎㅎ 아이들이 6인데 시베리아님도과 어머니께서 편하지시면 아이들이 행복하게 잘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따뜻한 봄바람이 어서 불면 좋겠네요!^^
작성자
람보야 사랑해(안서영)
작성시간
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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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됐네요. 이제 맨날 산책 댕기것네~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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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뽀롱여서 봄바람 제대로 들겄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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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유모차 글 읽고 뽀롱여사 생각 했는데 ...잘 됐어요 ~^^
작성자
땡콩맘(이아리)
작성시간
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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