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만 보고 애덜 생각이 눈물짓다가 만나게되면 부둥켜 안고 야단을 떨겠군요. 제가. 애덜은 어리둥절~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6.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