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바람이가 미국으로 임보출국하러 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나에게 온지 6개월..그 세월이 참 컸나보네요..마음 한구석에 구멍이 뻥..뚤린 느낌입니다..눈물도 나고 가슴이 시리네요..아마 맨날 껌딱지 같이 붙어 있던 아이가 떨어져나가니 울 엄마 맘은 더 허할거 같아요..바람이가 좋은 엄마 만나 행복하길 기도해주세요..벌써 못생긴 바람이가 보고 싶으니 어쩌지ㅠㅠ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1.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