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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url.me/759jj ☜ 그러고 보니...예전에 쌩돌이가 제 방에 숨겨둔 만원짜리지폐를 한장씩 물고나왔던 기억이 나네요...^^a 노랭노랭한 쌩돌군이랍니당~~ㅋㅋㅋ
작성자
쌩돌이
작성시간
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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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역시 우리집 애들은 엽기인거 같아요. 지난주엔 제 핸드백속에 말라붙은 덩이 엄지손가락 한 마디가 들어있었어요. 아우, 진짜~~~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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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근데 가만 보니 울 짱이도 돈이라면 환장(?)해요 ㅋㅋㅋㅋ 돈만보면 냅다 물어간다는?ㅋ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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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사읽고 웃음이 팡팡 터졌어요...넘 귀여운 퍼그야...울 아가들 내가 오면 가방 지퍼열고 가방속에 얼굴 들이미는 행동이 생각나네요..행복이는 락앤락통도 열어요...제가봐도 울 행복이는 사람인가봐요...ㅋㅋ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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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들 눈에두 돈이 좋다는걸 아는게져~ㅋㅋㅋ
작성자
쌩돌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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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쌩돌아~훔쳐다가 이모한테 갖다주라잉~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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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이하여 퍼그가 주인의 물건을 젤 잘 훔치는 견종이 된거인지~~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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