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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울 쿠키 생일날..무지개 다리 건넌지 벌서 7년..이제 8년차로 접어든지 딱 3일 된 영원한 언니 쿠키..생일 축하한다 아가야..저녁때 너 대신 뽀롱이한테 맛난거 사다줄께~~살아있었으면 이제 열다섯살이 되는구나..하지만 울 쿠키는 영원한 7살..몸은 떠났지만 넌 언제나 언니 가슴속에 살아있단다..또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그리워지는 언니 쿠키..꿈에라도 한번만 찾아와주렴..너무 보고싶다...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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