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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어제심야버스타고 부산왔어요..애들 병원에 호텔링할려고 했더니 쌤왈..집에 사료 한그릇 담아놓고 물 한다라 받아두고 병원 오지말고 집에두고 가래서 걍 집에 애들 다섯만 두고왔네요..다른 애들은 자율급식을 해서 걱정이 없는데 울 뽀롱이만 좀 걱정됩니다..눈이 안보이는아이라 사료가 어디있는지 알아도 먹여줘야 먹는 아이거든요..이틀동안 굷고 있지나않을려는지 원..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1.07.02
  • 답글 네..이틀 내리 굶었는지 옆구리살이 쪽옥~~갈비가 보일려고 함..울 뽀롱이 나이들어서 그런지 이제 7키로도 안되게 나가고 있음..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5
  • 답글 살 쪼옥~ 빠지겠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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