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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가정과 소년소녀가장이 있는 가정봉사를 다녀오다... 죽어있는 길냥이를 보았어요. 너무 미안하고..안타까워서 소리까지 내며 울어버렸어요.. 다행히 봉사자분들이 배려를 해주셔서 옆 화단에 묻고 왔네요.. 다 큰것도 아니고 아직 새끼이던데...................휴..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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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가게 앞에 로드킬 된 고양이 셋 묻어준적이 있는데 참 적응 안되는 일입니다..좋은일 하셨네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1.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