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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인 세모가 울 집대장인 뽀롱이한테 뎀벼서 울 뽀롱여사 여기저기 빵꾸에 피딱지에 멍자국..세모 지지배 뽀롱이한테 자꾸 시비거네요..할머니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해도 말을 안듣는 세모..나이많고 눈안보이는 뽀롱이도 같이 싸워보지만 뽀롱이만 피보는중..울 뽀롱이 불쌍해서 워째~~그래도 첨보다 많이 안정된 세모입니다^^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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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집엔 익숙한 일.ㅎㅎ. 베른이 들어와 루체 쥐잡듯 잡고, 시옹이 들어와 베른이 잡고...루체 왈 "살료~~~!"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1.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