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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오랫만에 들리는것 같네요 이사에.. 육아에.. 좀 정신없이 살다보니 컴퓨터는 하나의 소품이 되어버렸네요 오늘 낮에 밖에 나갔다가 우연히 퍼그를 보았는데 우리 포비랑 나무가 너무 보고싶어 들렸습니다 새로 올라온 나무사진보고 너무너무 기분좋아졌습니다 항상 너무너무 수고 많으세요~ 얼릉 우리아들 좀 키워놓고 불쌍한아이들 임보 실컷할람니다~ 그때까지 수고~^^ 작성자 포비 작성시간 1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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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노트에 꾹꾹 눌러 써놔야지...! 흐흐... 소식 주셔서 감사해요. 오데가셨나... 찾고 다녔음...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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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간간히 소식 전해주세요~^^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