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실에 택배 가지러 갔다가..나오는데 어떤 고양이가 자꾸 쫄래쫄래 따라오면서 부비부비 ㅠㅠ 경비실에서는 모르는 고양이라 하고..어쩔수 없이 데려왔더니..마치 자기 집인냥 아주 편하게 잘도 있네요..허허;;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1.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