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래가 어제부터 첫 생리를 시작했습니다. 어릴 것만 같던 녀석이 어엿한 아가씨가 되었습니다. 집에 들어가는 길에 애기 기저귀 사갖고 들어가야겠습니다 ^^ 작성자 승재 작성시간 11.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