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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왔는데...
    한번도 본적없는 일순이와 리꼬가...엄마곁을 떠났네요...
    카페 배경 사진을 보고 제가 그냥 펑펑 울다 갑니다.....
    일순이.리꼬 이제 아프지않고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쉬렴....
    작성자 보스맘(미키에) 작성시간 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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