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왔는데...한번도 본적없는 일순이와 리꼬가...엄마곁을 떠났네요...카페 배경 사진을 보고 제가 그냥 펑펑 울다 갑니다.....일순이.리꼬 이제 아프지않고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쉬렴.... 작성자 보스맘(미키에) 작성시간 11.1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