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시 프로젝트'가 106,000원 남았습니다. 마감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젤리피시는 어제 저희집으로 임보 왔습니다. 숨가뻐하긴 하지만 잘 놀고 잘 먹고 운동심하면 안된단 선생님의 말씀도 안 듣고 집을 빨빨대고 다니며 엄마에게 안아달라 보챕니다. 곧 젤리피시 사진과 소식 올릴께요. 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시간12.01.18
답글젤리피시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설 연휴동안 사진찍어 올려야 겠어요. 젤리피시를 볼때마다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든답니다.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1.20
답글반가운소식이네요...내심 ICU에 들어갔네 어쩌네 해서 걱정이 좀 됐었더랬는데....얼른 조금이라도 입금하러 갑니다. 휘리릭~ 참 설연휴 잘 보내세요^^작성자캔디케인(백정원)작성시간12.01.20
답글그나마 한숨 돌린거네요..비누님 집에서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다보면 곧 좋아질거라 믿어요..작성자시베리아(서영경)작성시간12.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