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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그는 아니지만 가끔 사진으로 등장했던 울 열매가 오늘 아침 평안한 잠 속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그동안 많이 힘들어했었는데 떠나는 얼굴이 너무 평화로워서 저도 많이 울지 않으려고합니다..하지만 뽀롱이에 밀려 늘 2순위였던 아이라 미안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우리 열매의 평화로운 여행을 빌어주세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2.02.01
  • 답글 아!그런일이...우리는 애들을 키우면서 한번씩은 겪는일이기에 시베리아님 맘을 잘알지요 ...힘내시고 먼저간 열매의명복을 빌어요...언제나 시베리아님도 열매도 맘속에 영원히 살아있을겁니다. 작성자 호보 (서재영) 작성시간 12.02.13
  • 답글 열매가 행복찾아 별나로 갔군요...분명 그곳은 엄마품처럼 따스하고 행복한 곳일겁니다....열매의 명복을 빌며...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2.02.05
  • 답글 열매의 명복을 빕니다.에구 ㅜ,ㅜ못온 사이에 이런일이..,열매도 엄마의 사랑을 가슴속에 담고 가서 꼭 행복할거에요^^영혼이 있다면...멀리서 엄마를 지켜볼지 몰라요~~엄마가 울면 열매도 슬플거에요~볼수는 없지만..서로 맘속에 있자나요~~^^그 맘 가슴속에 꼭 선물로 가지고 계시다가.. 보고싶을때 꺼내 보세요!~행복해질거에요^^ 작성자 선물 (조광숙) 작성시간 12.02.04
  • 답글 헤어질땐 가슴이 많이 아프지만 만남이 있음 헤어짐이있는거라잖아영~ 기운내세요~ 그래야 열매두 하늘나라에서 행복할수있어요
    주인이 가슴아퍼하믄 열매두 맘편히 못있을꺼에요~힘내세요 열매에 명복을 빌어요~
    작성자 쭈글이맘(강미옥) 작성시간 12.02.01
  • 답글 언젠가는... 무지개다리를 건너겠지만 평온하고 안식이 되는 그런 다리건넘이 되었으면 합니다. 열매는 하늘나라에서 먼저간 아이들과 행복했슴합니다. 영경님 오늘만 슬퍼하고 많이 슬퍼하지 마세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2.02.01
  • 답글 헤어지는게 너무 아프시겠지만 편안하게 자면서 조은곳으로 갔겠죠.. 열매의 명복을 빕니다..열매야 평화로운 그곳에서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으렴.. 작성자 smile 작성시간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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