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는 아니지만 가끔 사진으로 등장했던 울 열매가 오늘 아침 평안한 잠 속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그동안 많이 힘들어했었는데 떠나는 얼굴이 너무 평화로워서 저도 많이 울지 않으려고합니다..하지만 뽀롱이에 밀려 늘 2순위였던 아이라 미안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우리 열매의 평화로운 여행을 빌어주세요..작성자시베리아(서영경)작성시간12.02.01
답글열매가 행복찾아 별나로 갔군요...분명 그곳은 엄마품처럼 따스하고 행복한 곳일겁니다....열매의 명복을 빌며...작성자행복앤 영원맘(최성분)작성시간12.02.05
답글열매의 명복을 빕니다.에구 ㅜ,ㅜ못온 사이에 이런일이..,열매도 엄마의 사랑을 가슴속에 담고 가서 꼭 행복할거에요^^영혼이 있다면...멀리서 엄마를 지켜볼지 몰라요~~엄마가 울면 열매도 슬플거에요~볼수는 없지만..서로 맘속에 있자나요~~^^그 맘 가슴속에 꼭 선물로 가지고 계시다가.. 보고싶을때 꺼내 보세요!~행복해질거에요^^작성자선물 (조광숙)작성시간12.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