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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요~오늘효돌이가..밥먹고 푸짐한 엉덩이를 들썩이며 걸어오다가.. 갑작이 편한표정을 인자하게 짓더니!!뿌웅~~~~~방구를엄청크게뀌었어요. 성인남자방구의소리랄까?집안식구들이냄새에다기절했어요ㅠㅠㅠㅠ대박방구냄새랑소리도어쩜그렇게사랑스럽고웃기고귀여운건지ㅠㅠ 효돌방구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효돌이엄마 작성시간 12.02.24
  • 답글 울 청하는 피식 방구 자주 끼는데 ;;; 작성자 소주네집(박민희) 작성시간 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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