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제가 임보하던 벌룬이가 미국으로 떠났습니다..아마 지금쯤은 도착했을거 같은데 많이 보고 싶네요..이젠 정말 좋은 엄마빠 만나서 두번 다시 떠돌지 않고 평생 눌러붙어 잘 살 수 있는 가정 빨리 만나길 기도해봅니다..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2.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