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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참 감동적이에요. 조선시대 수의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순간순간 찡~한 부분이 많네요. 제 귀론 그냥 흘려 들어지지 않아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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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물농장 보다가도.. ㅇㅇ 결론은 돈을 벌어야지..로 끝남...
음.. 엥겔지수가 엄청나게 높은 (교육과정중 기억나는 가정(?) 경제(?) 용어는 엥겔지수 뿐..ㅋ) 저로써는..ㅋㅋ
애기들 먹는거 사는게 ㅋㅋ 늘 아낌없이 많이 나가는 분야라서.. 요것도 요것도 하다보면!!! ㅋㅋㅋㅋ 돈! 벌어야지~~ (갚아야지 톤으로..-0-ㅋ)
작성자
빠바맘(이정미)
작성시간
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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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홍 울랄라부부보다 마의가 머여 하고 본게 동물나오고 말 칼맞은거보고 엉엉울고 ......비누님말처럼 약몇푼에란말이 쥘쥘울고....울신랑은 쯔쯔 거리네요,.에휴 돈이나 벌어야지,.ㅠㅠ 동물좋아하는건 죄가 아니요,.ㅡ0ㅡ
작성자
윤재솔보리띵똥(서유경)
작성시간
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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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ㅠ_ㅠ 으헝.. ㅠㅠ
작성자
빠바맘(이정미)
작성시간
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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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공주의 고양이를 치료해주는 장면하고 투견이 다친거 치료해주는 장면이 등장했습니다.
목을 물린 투견 치료해주는 장면에서 조승우가 견주한테 "그깟 몇푼이 아까와서 얘한테 약을 안사주냐"고 막 호통치는데
얼마나 맘이 짠하고 속션하던지...
"이 개 덕에 호의호식했으면서(극중엔 투견이니까) 아프니까 모른체하냐"고 말하는데 정말 울컥 했어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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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앗 저도 검색해보니 50부작!!!!!! ㄷㄷㄷㄷㄷ -0-
몰..몰아보겠어요!! ㅎㅎㅎ
작성자
빠바맘(이정미)
작성시간
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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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마의? 그럼 어떤건지 찾아봐야겠네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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