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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고, 늘 더 보고싶다 우리 강아지들!! 그럴때마다 퍼그하우스 들어와서 이곳저곳 괜히 기웃거리게 되네요. 활동을 하기엔 마음이 아프고, 안들리기엔 너무 그리워서ㅠㅠ 작성자 Shine (조은비) 작성시간 13.05.14
  • 답글 그래도 자주 와서 다른 아가들 사진이랑 보시고 글도 남기고하셔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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