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우리쭈구리 털빠진다고 미용실 바리깡으로 털 밀어붓다..근데 겁나 잘밀어졌어요..으흐흐 작성자 ★멋진미화★ 작성시간 06.1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