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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금 가입했습니다.얼마전에 6년즘 키운녀석이 홍역으로 급사를 해서 마음이 너무 아파서 당분간 키우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다른 분들 키우시는 이야기 들으며 위로를 받으려고 왔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작성자 수달이 작성시간 07.02.15
  • 답글 저랑 같은 경로로 가입하셨군요.. 당분간 키우고 싶지 않다가도 다른분들 후기보면 더 생각나실 겁니다. 얼른 마음의 평안 찾으세요...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7.02.21
  • 답글 아이구, 이런... 6살이나 되었는데 홍역에 걸렸었군요... 삼가 위로말씀 드립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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