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저와 온몸으로 교감을하던 퍼그가 4일전 사고로그만... 넘 보고싶어서.. 사진도 몇장없고... 아~참.. 힘드네요 .. 난 촌넘이라 개, 마니도 키워봤는데.. 이런적 없는데.. 작성자 노진현 작성시간 07.02.16 답글 저런ㅡ.ㅡ; 녀석이 부디 좋은곳으로 가길 바랍니다... 작성자 동수엄마 작성시간 07.02.17 답글 교통사고였나요? 이를 어째... 너무 가슴아파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0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