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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퍼그들 마당에서놀다가 대문밑으로 탈출~~ 차들은 빵빵거리고 퍼그들은 좋다고 뛰어다니고 죽는줄알았읍니다. 꼴통은 중앙선가운데 앉아서 헥헥거리고 얼마나 때려줬는지 암튼 오늘 십년감수했어여~~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7.02.20
  • 답글 저두 퍼구 14년 키우다보니 그런일이 몇번 있었습니다. 정말 식겁하지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03.01
  • 답글 다행입니다..ㅋ 작성자 노진현 작성시간 07.02.23
  • 답글 아고 퍼그댁님!!..고생 많이 하셨네요..그래도 다친녀석들 없어서 다행이에요~~!! 작성자 빈이 작성시간 07.02.21
  • 답글 어머나 세상에 놀라셨겠어요 ㅠㅠ 정말 애쓰셨네요. 어쨌든 다행입니다...녀석들 거거참...휴유~ 작성자 동수엄마 작성시간 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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