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약속있어서 나갔다 왔는데...이눔들이 뻥튀기 테러 해 놨네요..ㅠㅠ...분명 분명 숏코가... 작성자 빈이 작성시간 07.03.27 답글 울집도 어제 은비가 제 책상에 올라가서 강냉이 테러 했답니다. 눈에 가루 들어갔을까봐 걱정이 얼마나 되든지요... 책상에 먹을거 올려놓은 제가 잘못이죠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03.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