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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벡스가... 내 침대에 또... 또... 또... 실례를 했어요. ㅠ_ㅠ 그러고는 내가 막 뭐라 했더니 아주 불쌍한 눈으로 쳐다보더니 침대에 못 올라오고 바로 옆에서 잠들어버렸어요. 이 밤중에 우짜라고 흑흑흑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7.08.22
  • 답글 어쩌나.. 전에 겨울에 유기견 카페에서 어떤분이 한녀석 임보하시는데 침대, 이불이란 이불 죄다 실례해 놔서 코트 덮고 자야한다고 하시던 말씀 생각나네요..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7.08.24
  • 답글 안그래도 밑에서 이불 깔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_-;;; 그 이불에 또 한번 실례를... 오늘은 뭐 덮고 자야쓰나...-0-;;;;;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8.23
  • 답글 ㅋㅋㅋㅋ 간밤에 나랑 비슷한 체험을... ㅠㅠ 자고 있는데 하다가 내옆에 한강을 만들어 놨더군요 오줌싼다고 내방에 왔나봐요 ㅠㅠ 썩을넘 ㅠㅠ자다보니 엉덩이가 축축...잠결에 뭔가 싶어서 손으로 만져보니 물이더군요.. 건데 물이라고 생각했던곳에서 냄새가 ㅡㅡ.. 그 새벽에 일어나서 속옷갈아입고 치우고 .. 하다는 싸놓고 엄마방에서 자고 있더라구요 ㅡㅡ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08.23
  • 답글 거~~뭐.. 어차피 소주네는 .. 쇼파랑 침대랑 ..~다 소주 벡스, .카스~~꺼더구먼 ~ㅋㅋㅋㅋㅋ 밑에 서 이불깔고 주무시는수밖에 ~ㅋㅋㅋ우째요 ,, 떄려직일수도 엄꼬 저래이쁜걸.. ㅜㅜ 작성자 *얼짱봉구* 작성시간 0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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