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휴 ........울 쫑이가 오늘따라 너무 보고싶네요 ㅠㅠ 항상보고싶지만 ,, 여기올때마다 다른애기들 사진볼때면 항상 눈물이 나네요 ㅠㅠ 퍼그입양하고싶네요 ㅠㅠ너무너무 ㅠㅠ
작성자
쫑아보고시퍼ㅠ
작성시간
07.08.24
-
답글
저도 지금마음은 퍼그입양하고싶지만 ,,퍼그가 잘없네요 ㅠㅠ 그래서 차근차근 입양할려구요., 이번엔 두마리입양하고싶은데 ,,ㅠㅠ잘될런지 ,,흠,,
작성자
쫑아보고시퍼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8.25
-
답글
저도 몇달을 힘들어하다.. 봉구입양했었어요 .. ㅜㅜ 바로 정은가지않더라구요 첨엔.. 근데.. 정말 옛날죽은 또치랑 .. 클수록 행동하는게 너무똑같이하더라구요 ㅜㅜ 지금은 봉구없으면 진짜 못살꺼같아요,,.
작성자
*얼짱봉구*
작성시간
07.08.24
-
답글
얼른 다른아가 알아보셔야 겠네요.. 저도 한동안 슬픔에서 못헤어 나왔다가 모모 입양했거든요.. 힘든 결정이란건 알지만.. 다른 아가 만나니 자연히 아픈거 좀 낫더라구요..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7.08.24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