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놈의 건망증~~ 점심시간 짬내서 은행다녀왔는데 은행에서 전화왔어요. 핸드폰 두고 가셨다고... 저번엔 우체국이더니.. 에이 귀차나 작성자 영애마미 작성시간 07.08.29
  • 답글 ㅋㅋㅋ그래도 찾아주니다행이네요 .. 전아까 모기향사러슈퍼갔다가.. 쓰잘때기없는것만 항~금사가지고왔다는.. 집에오니 모기향이생각나더군요..ㅋㅋ 작성자 *얼짱봉구* 작성시간 07.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