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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던 할아버지가 월요일에 돌아가셨어요. 자주 찾아뵙지 못한게 너무 속상해요. 마지막으로 뵈었던 모습이 아른거리네요. 얼른 제 꿈에 나타나셨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영애마미 작성시간 0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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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걱정마세요 영애마미님. 울 소주가 벌써 앞에서 재롱 떨어드리고 있을거에요 ^ㅡ^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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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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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명복을 빕니다. 곧 꿈에 나타나실거에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