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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여기들어와서 아이들 사진 열심히 봐요. 소주사진보면서 울 할아버지 옆에서 재롱떠는 소주모습 생각하면서 눈물을 글성거린답니다. 소주엄마~~ 소주덕에 울 할아버지 외롭지 않겠어요. 다행이에요. 고맘다는 말이 좀 이상하지만 고마워요. 외롭지 않게해줘서.. 제가 할아버지께 잘 말씀드릴께요 소주 예뻐해달라고.. 우리 힘내요!! 작성자 영애마미 작성시간 0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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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너무 고마워요. ㅠ_ㅠ 우리 소주가 좀 드센편이지만 그래도 참 착해요. 그분도 자주 오셔서 할아버지 절대 안심심하실거에요. ㅠ_ㅠ 또 눈물이 울컥...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7.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