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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회원입니다. 퍼그는 저와 한생을 같이 살고 무지개다리 건너갔지요, 퍼그아가들 사진보니 예전 아가가 많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넘 좋습니다. 이런 까페가 있는줄 몰랐어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그리고 비누님 활동 많이 하시네요. 전에 다른카페에서 뵜지요.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I ♥ pugs 작성시간 0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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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넵~ 감사합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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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 다시 기르고 싶은 마음이 있어 이 까페에 가입했습니다. 가입한지는 며칠되지 않았구요. 지금 당장 분양받기는 제 여건이 쫌 그렇구요. 꾸준히 회원활동하면서 고려할 생각입니다. 작성자 I ♥ pug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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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 그맘 이해가 갑니다.. 님 아가퍼그 다시 기르실 맘 없으신가요? 요기 새 가족을 기다리는 아가 있는데.......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7.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