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지..일주일..첨에..감기걸려서..그거 치료하느라..이런쪽은 생각도못했슴다..오늘 삼실나와서 지금 출근하자마자 계속 싸이트만 쳐다보고있어욤..해줄께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당..좋은엄마가 될수있을런지..지금 1년반정도된 시추랑 함께 지내는데..시추때는 좀 어렵지않았거든요..짜로한테..뭐부터 해줘야하는건지..^^ 많은 지도편달부탁드립니다..근데..한가지만 여쭤볼께욤..시추랑 둘이 자꾸 앙앙..으르렁거리면서 무는척만하는데..이거 괜찮은건가요? 짜로는 발라당누워서 물어데구..시추는 그냥 발로 툭툭치면서 무는척만해요..그리고 짜로가 쫌이라도 깨갱거리면 난리가 납니다..어떻게해줘야하는건지..시추를 혼내야할까요?작성자짜로맘^^작성시간07.10.10
답글흠.. 우리집사정이랑같네 ~^^작성자*얼짱봉구*작성시간07.10.11
답글진진님 말씀이 정말 맞아요. 싸울때 개입하면 정말 싸움이 엄청 커지거나 피를 보게되는 경우도 생겨요. 물론 어려워하시는 상황 백번 이해합니다. 저도 첨엔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벌벌벌 했었어요. 사진을 보니 짜로가 워낙 어려서 아직은 뭐... 고녀석이 퍼그가 맞다면 크면서 개니를 서열아래로 딱 두게될겁니다. ㅋㅋ. 하지만 애덜에 따라서는 정말 지나친 경우도 있으니(물고 질질 끌고 다니거나 귀를 물어서 귀를 헐어놓는 경우) 그땐 못하게 하셔야죠. 그리고 개니가 질투하거나 그러는건 당연하니까 그거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작성자비누작성시간07.10.11
답글얼마전 수의사쌤하고도 그 이야기했네여. 서열이 가려지도록 냅두세요. 우리집경우 은비랑 설리랑 서열이 안 가려져서 맬 맬 조금씩 혹은 화끈하게 싸워요. 서열이 안 가려지는 이유는 싸움이 날때 제 남친 말곤 항상 설리를 안고 도망가거나 하다보니 설리가 기세가 등등해서 전혀 눈깔 생각이 없고 대든다는 거에요. 피질질 흘리고 싸우지 않는 이상은 서열이 가려지도록 냅두세요작성자비누작성시간07.10.10
답글어렵네욤..^^ 어느선이 둘이싸우는건지 노는건지..판단이 안서갖궁..그래도 작은애만 감싸면 큰애가 삐뚤어질까봐..큰애를 감싸는데 그게 더 역효과가 날것도 같구..ㅋㅋ 일단 며칠안되어서 좀더 지켜봐야할까봐욤..너~무감사함다..그르게 이젠 매일들어와서 이것저것 다 봐야할꺼같네욤..작성자짜로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10.10
답글저희집도 맨날 둘이서 싸우는지 노는지 하여튼 하루종일 우앵앵앵 싸워요 -_-;; 그러다가 혈투로 돌변하기도 하구요. 심각해 질거 같으면 말리는데, 평소에는 지들도 좋아서 노는것 같아서 냅둬요. 혹시나 공격스럽게 나오면 혼내시구요... 그냥 둘이 뒹굴면 냅두세요~ 하지만 상처 날수 잇으니 항상 조심하시구요. 작성자소주네집작성시간07.10.10
답글짜로가 발라당 누워서 무는거보면 아마 지가 한수아래인지 아나본데요.서열싸움 하는거 아닐까요? 일주일이면 아직 탐색중 아닐까요? 물론 짜로가 아래가 될거같긴 하지만요..ㅎㅎ (제생각) 저희집도 형제가 있는데 한살이 넘은 지금까지 서열낮은 동생이 깨갱하면서도 덤비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세게 형이 나오면 바로 꼬리내립니다.전 그냥 놔두는데...둘이 싸울때 제가 끼기라도 하면 아주 더 전쟁이 나서..하지만 저의 이런태도가 맞는지는 잘모르겠네요.참고로 제가 서열이 젤로 낮은 울집막내보다 더 낮은 서열인거 같아서요.자주 까페에 들어오세요.고수님들의 조언으로 저도 울 아가들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키우고있답니다~작성자진진작성시간07.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