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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또 언제쯤퍼그를 키울수있을런지 ...ㅠㅠ 요즘따라 카페회원님들이 너무 부러워요 ...^^언젠가 좋은인연이되는 강지가 나타나겠죠?? ^^ 오늘따라 사랑하는 울 쫑이가 너무보고싶네요 ,,흑흑,.. 작성자 쫑아보고시퍼ㅠ 작성시간 07.10.16
  • 답글 ㅎㅎㅎㅎㅎ 사랑의 작대기 ㅋㅋㅋㅋㅋ 작성자 쫑아보고시퍼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0.17
  • 답글 사랑의 작대기.. 비누님 참 재밌으셔...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7.10.17
  • 답글 일케 간절히 키우고 싶은 분도 게시고... 보호자 못 만나고 계속 떠도는 아기도 있고... 역시 사랑의 작대기는 잘 안 맞는건가...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0.17
  • 답글 네 기다려봐야죵 ^^ 전 유기견도 괜찮고 성견도 괜찮아요 ,, 퍼그라면 ,,,^^ 작성자 쫑아보고시퍼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0.16
  • 답글 몬식이가 신혼부부한테 갔군요...ㅠㅠ 쫑이님 기다리시면 예쁜아가 나타날꺼예요~~~!!힘내세용!!!! 작성자 배추콘♡엄마 작성시간 07.10.16
  • 답글 저도 입양의사를 밝히니 아가 분양받으라는 분도 계시고 .. 성견인데 무척 비싼 금액을 부르던 분도 계시고 그랬어요..몇번 실패하고 유기견으로 눈을 돌려 본건데.. 그곳에 인연이 기다리고 있었더라구요..알아봐 드릴께요.. 다른곳에 올라온 아가들.. 전 개인적으로 퍼그를 안키웠으면 페키를 키워볼까 하는 생각도 있었어요.. 앞으로 두녀석 다 기를수 있는 환경이 오기를 ㅋㅋㅋ 힘내시고 ..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7.10.16
  • 답글 안그래도 몬식이입양준비했는데, ,, 잘안됐네요 ㅠㅠ 신혼부부한테로 갔어용,,흑흑,,ㅠㅠ 작성자 쫑아보고시퍼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0.16
  • 답글 쫑아님 다른 강쥐 품어줘 보세요.. 아픈거 가라앉으실텐데.. 일년전 제 모습 보는거 같아서 안타까워요..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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